제52기 새가족반이 새가족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5주차를 맞이했습니다. 말씀을 통해 교회를 알아가고 함께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는 새가족 한 분 한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. 남은 과정도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고, 사랑의 공동체 안에 든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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